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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내일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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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추천사

들어가는 글

1부. 하나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1장. 당신은 가시를 기뻐할 수 있습니까?

2장. 부서진 항아리 위에 임한 영광

3장. 광야 길에서 누리는 행복

4장. 이 또한 지나가리라

5장. 하나님께는 울지 않는 자녀가 없다

2부. 은혜에 잠기다

6장. 믿는 자에게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7장. 처음보다 끝이 좋은 사람

8장. 하나님이 나의 관점을 바꾸실 때

9장. 환난과 슬픔보다, 받은 은혜가 더 크기에

10장. 하나님 아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3부. 주님 한 분이면 됩니다

11장. 인간의 끝, 하나님의 시작

12장. 하나님 나라를 보는 렌즈

13장. 후회 없는 삶은 이렇게 삽니다

14장. 하나님보다 앞서지 맙시다

15장. 온전한 응답을 위한 마지막 퍼즐



| 책 속으로 |

이 땅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끝납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의 유일한 변명은 부활절 아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영광 중에 주님을 뵙게 되는 그날, 하나님 은혜가 완전한 형태로 비로소 나타납니다.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느라 너 참 수고했구나.” 그날에 이마에 흐른 땀을 닦아주시고 눈의 눈물을 훔쳐 주시면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이 땅에서 겪었던 수많은 아픔, 이해할 수 없었던 시련과 고통이 한순간에 눈 녹듯 다 녹아내리지 않을까요? (…)
아무리 힘들어도, 한 줄기 희망조차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직도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합니다. 우리는 그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갈 따름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가 우리 앞에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는 날,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자리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글_ 10~11면

이 세상에 하나님이 쓰시기에 완벽한 자격을 갖춘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이 자격 없다는 것을 깨닫는 자만이 자격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부서진 항아리와 나팔과 같은 우리를 사용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이 신비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쓰임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전부 부서지고 망가지고 흠이 많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맥스 루케이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지는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를 원하신다.” (…)
비록 우리에게 두려움과 나약함 그리고 결점이 많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우리의 가는 길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항아리가 되어야 합니다. 비록 부서진 항아리라 해도,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부어질 줄 믿습니다.
2장. 부서진 항아리 위에 임한 영광_ 39, 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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