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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사사기(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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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사사기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오리엔테이션
사사기 서론

제1주 못 한 것? 안 한 것! | 사사기 1:1-36
제2주 은밀한 배신 | 사사기 3:12-30
제3주 여인 천하 | 사사기 4:1-21
제4주 Mr. 보리떡 | 사사기 7:1-18
제5주 말 따로, 행동 따로 | 사사기 8:22-32
제6주 욕망의 대가 | 사사기 9:1-21
제7주 빗나간 서원 | 사사기 11:29-40
제8주 잘못된 만남 | 사사기 14:1-20
제9주 내가 복음! | 사사기 17:1-13
제10주 맞물린 타락 | 사사기 18:11-26
제11주 타락의 극치 | 사사기 19:10-30
제12주 버려진 윤리 | 사사기 21:6-25

비밀 유지 서약서
사사기 말씀 공부를 통한 삶의 변화 일지
사사기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출석

| 책 속으로 |

본 교재는 매 주마다 복습, 말씀 돋보기-관찰, 삶의 내비게이션-적용, 생활의 아로마-실천로 구성되어 있다.
복습은 전 주에 배운 말씀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으로, 전 주에 결단했던 ‘생활의 아로마’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삶에 변화를 가져왔는지 간단히 나눈다.
말씀 돋보기-관>에서는 질문을 통해 각자가 본문의 내용을 파악하게 하는 부분으로, Tip을 제시하여 개인 연구가 본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가이드한다.
삶의 내비게이션은 과거, 현재, 미래형으로 질문이 구성되어 모임 시간에 자신의 솔직한 삶을 서로 나누는 부분이다.
생활의 아로마는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학생 스스로 적고 실천하는 부분으로, 매주 모임에서 토론한 내용 중에서 각자의 상황과 결단에 맞추어 한 가지 정도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정하고 한 주간 살아가며 실천하도록 한다.
또한 교재 마지막에 있는 ‘말씀과 삶의 변화 일지’를 이용하여,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 삶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B>| 출판사 서평 |</B>

<b>성경신학전문가와 기독교교육전문가가 머리를 맞대어
가장 복음적이고, 가장 교육적인 성경공부 교재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다!
</b>

‘성경을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교회에서는 날마다 순종을 강조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순종해야 하나?’ ‘이단들은 성경에 대해 아주 잘 아는 것 같은데, 진짜는 과연 무엇인가?’ ‘주일 하루 강단에서 전해지는 말씀으로 일주일을 버티기엔 성도들이 너무 힘이 없다.’
이런 고민을 품고 있던 평신도 리더들과 목회자, 신학생들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를 접한 후 보인 반응은 놀라웠다. “괴물 같은 책”, “성경을 잘 씹어서 쉽게 전달해 주는 책”, “본문뿐만 아니라 성경인물의 내면 심리까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등등의 극찬이 쏟아졌다. 무엇보다 말씀 자체를 알아가는 맛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다는 독자평이 많았다. 아울러 이 책으로 성경공부 모임을 하고 싶다는 요구도 곳곳에서 이어졌다.

이러한 요청을 받고 저자 송병현 교수는 기독교교육 전문가인 아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심하기 시작했다.
“꿀송이보다 단 성경말씀을 직접 맛보게 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말씀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교재를 만들어 보자”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교재들은 주제별 말씀 연구나 인물별 연구, 성경 배경 연구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성경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초점 맞춘 성경공부 교재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래서 엑스포지멘터리 교재는 성경 주변을 연구하는 교재가 아닌 성경 본문 그 자체의 메시지에 초점 맞춰 공부할 수 있도록,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복음적인 교재가 되어야 했다.

<b>목회현장에서 그 진가가 입증된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이 성경공부 교재로 변신,
독자체험단을 통해 한국교회 상황에 최적화된 성경공부 시리즈가 시작되다!</b>

엑스포지멘터리 주석 시리즈는 그간 복음주의권 내 무수한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학문적 성과를 오늘날 한국교회 강단과 목회현장에서 적실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을 저자 특유의 쉬운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여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알기 원하는 평신도들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런 강점을 지닌 주석에서 그 핵심 내용만 추려 성경공부 교재로 구성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인기가 많은 주석이라고는 하나 이를 바탕으로 성경공부 교재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많은 난관을 거쳐야 했다. 주석의 특징은 다양한 신학적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성경을 이해하는 사고의 폭을 넓혀 준다는 것인데, 성경공부 교재라면 좀 달라야 했다. 그래서 이번엔 기독교교육 전문가인 아내가 나섰다.

주일학교 교육현장부터 청장년 성경공부 모임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간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아온 아내는 누구보다 소그룹 모임의 속성을 잘 안다. 소그룹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자신의 삶을 비추어 보고, 모인 사람들과 교제하는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다. 말씀에 근거한 이러한 인격적인 체험이 개인과 공동체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엑스포지멘터리 교재는 성경의 메시지가 소그룹 나눔 가운데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성령 하나님이 힘있게 역사하실 수 있도록, 가장 교육적인 교재가 되어야 했다.

작업이 여기까지 진행되자 마지막으로 출판사가 나섰다. ‘두 저자가 공들여 만든 이 교재가 과연 한국교회 성도들, 곧 우리 독자들에게 정말 최선일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렇다면 독자체험단을 모집하여 직접 실습해 보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신기하게도 20대부터 50대까지, 성경공부를 하기 원하는 평범한 대학생과 직장인에서부터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목회자와 선교사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모였다. 그리고 저자의 인도로 엑스포지멘터리 성경공부 시리즈 시뮬레이션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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