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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열정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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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서문
1장 불가사의의 수수께끼 주님, 왜 저였습니까?

2장 또 하나의 교회를 보태지 말게 하옵소서
C=B+E+V 제자훈련에 눈뜨다
중요한 발견을 향한 여정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3장 목사 기죽이는 사람들
시작·실패·도전·성공 : 벼랑을 걷는 마음으로
목사 기죽이는 사람들
현대판 카타콤
가진 것은 없습니다만 · · ·

4장 부흥의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평신도를 깨운다」를 쓰면서
교역자가 깨어야 평신도가 깬다
저래서는 안 되는데
혀가 둔한 설교자임에도 불구하고

5장 길고 긴 터널
선 줄로 생각하면 넘어질까 조심하라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일사각오로 다시 선 강단
"목사님, 하비를 하나 가지세요?"

6장 하늘 아버지의 기쁨
생명으로 태어나는 환희
한 알의 썩은 밀알 되어
"하나님 모르는 인생으로 살지 마십시오"

7장 세계를 향한 비전
교포 교회를 향한 나의 꿈
새 옷을 갈아입은 일본 교회
조선족을 위한 기술 대학을

8장 미래는 만들어 진다
몰려오는 젊은이들
아직도 덜지 못하고 있는 마음의 짐
좋은 예배자는 만들어 진다

9장 지금도 주님은 역사하고 계신다
나를 흔들어 놓은 하이워렌 충격
치료하는 주님의 손길이 되어
타오르는 기도의 열기

10장 나는 행복한 목회자
이런 장로도 있다
보람찬 침 사역, 부교역자 만들기

| 책 속으로 |

나는 2천명이 넘는 우리 교회 평신도 사역자들을 ‘작은 목사’라 부를 때가 자주 있다. 내가 그들의 영적 아비요 선생이니까 큰 목사임에 틀림없는 반면, 나와 손잡고 일하는 그들에게는 마땅히 작은 목사라는 말이 어울릴 것이다.

얼마나 멋진가 한 사람의 목사가 뛰는 교회가 아니라 2천명이 넘는 목사들이 함께 뛰고 있는 사역현장이다. 이정도면 건강한 교회가 아닐까 매년 수백명의 작은 목사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정도면 미래가 있는 교회가 아닐까

평신도가 지닌 잠재력을 발굴해서 최대한 활용하는 재미를 붙이면 목회에서 새 맛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그 일을 포기하지 못한다. 우리 한국 목회자들이 이 사실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나는 늘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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