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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는 교회는 첫인상부터 다르다(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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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는 교회는 첫인상부터 다르다(개정)
Product Details
ISBN: 8957317015
출판/제작자: 국제제자훈련원
출간일: 2016-02-01
페이지수: 268
저자: 마크 L. 왈츠

| 목 차 |

추천의 글
서문
감사의 글
프롤로그: 사람들은 첫인상으로 판단한다

1. 교회, 소비자를 맞이하다 _새가족 바로 알기
2. 그들은 만족이 아니라 감동을 원한다 _곳곳에 숨어 있는 장애물 제거하기
3. 스스로 찾아온 영혼을 놓치지 말라 _새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4.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감동시키라 _새가족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기
5. 철저한 준비가 감동을 만들어낸다 _사역의 우선순위와 소통 방식 점검하기
6. 이런 리더가 새가족을 웃게 한다 _은사와 기질에 따른 역할 분담
7. 진심을 전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_사역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기초 훈련
8. 주보만 바꿔도 첫인상이 달라진다 _마음을 끄는 홍보물 만들기
9. 전화 한 통이 마음을 움직인다 _주 중에도 이어지는 새가족 사역
10. 감동의 싹을 자르지 말라 _규칙을 지혜롭게 적용하기

에필로그: 주님처럼 섬기라

| 책 속으로 |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건물 혹은 주차장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즉 설교나 찬양대의 찬양을 듣기도 전에 첫인상으로 당신의 교회를 판단한다. 나는 교회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야말로 사역의 핵심이라고 누누이 가르쳐왔다. 첫인상 사역은 담당 부서가 얼마나 뛰어난지 드러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호감을 느끼도록 돕고, 주님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인격적으로 다가가 그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다.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에서는 ‘첫인상 사역’이 모든 사역의 중심이다. 첫인상 사역 팀에 속한 봉사자들은 우리 교회를 방문한 사람들이 다음 주에도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그들을 섬긴다. 가치를 느끼면 그들은 다시 찾아온다. _프롤로그(15~16면)

우리는 신앙을 찾고 있는 사람들도 소비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소비자라는 말이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들릴 수 있으며 심지어 천박하게 들릴 위험도 있다. 그러나 공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들이 소비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예수님에 대한 가르침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거나 신앙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실은 교회에 와서 쇼핑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교회가 자기들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쇼핑하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누군가로부터 고달픈 인생 문제에 대한 도움을 얻으며 누군가의 돌봄을 받으려는 기대를 품고 교회로 찾아온 사람들을 영접해야 한다. _1. 교회, 소비자를 맞이하다(34면)

교회는 당신에게 무척 익숙한 공간일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자기가 속한 환경에 익숙해진 나머지,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교회 시설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할 때가 많다. 우리는 늘 같은 장소에 주차를 하고, 같은 현관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현관 유리가 얼마나 더러운지 잘 모른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실에 타일 조각이 떨어져 있어도 깨닫지 못한다. 만약 깨달았다 하더라도 방문객들만큼 그 문제를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_2. 그들은 만족이 아니라 감동을 원한다(50면)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의 가치관은 신실한 신자들과 같지 않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 성경이 주장하는 바를 여전히 조심스럽게 살펴보는 입장이다. 그들은 신앙의 필요성이나 영적인 갈망을 간절히 느끼지 못하며 예배를 꼭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도 없다. 그들이 교회에서 부담이나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교회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5분이나 교회를 나서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20분이 다시는 교회에 오고 싶지 않게 만드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_4.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감동시키라(106면)

가게, 박물관, 백화점에 처음 방문할 때 당신은 그 안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당신은 그 장소를 이리저리 살필 것이다. 그리고 천천히 여유롭게 걸을 것이다. 그런 다음 화장실을 찾을 것이다. 이는 사람들이 새로운 장소나 환경과 맞닥뜨렸을 때 주로 하는 행동이다. 교회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 교회의 시설 안내 팀은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의도적으로 살피다가 그들이 눈에 띄면 다가가서 환영의 말을 건네며 자기소개를 한다. 그다음에는 통성명을 하고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은 후에 방문객들이 가고 싶어 하는 장소로 그들을 안내한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을 맞이할 때는 그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15~20분 정도로 잡는다. 팀원들이 그 가족을 주일학교로 안내하는 시간은 아주 중요하다. 그들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팀원들이 그런 식으로 새로 나온 가족들과 교제를 나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_5. 철저한 준비가 감동을 만들어낸다(135~136면)

진정한 리더는 사람의 가치를 안다. 그들은 사람을 이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한다. 당신이 리더를 찾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잘 살피고 돌볼 수 있는 사람들을 눈여겨보라. 팀 안에서 활기찬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주목하라. 교회 방문객들과 팀원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모범적인 사람들을 리더로 세우라. …… 예수님은 리더십이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섬기는 리더십이란 “나는 좌편이나 우편의 자리가 아니라 ‘세 번째 자리’로 족하다. 나는 예수님을 따를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섬길 것이다. 나는 가장 작은 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높아지려는 자, 리더가 되려는 자는 그 누구라도 하나님 나라에서 받을 영광을 위해 가장 낮아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_6. 이런 리더가 새가족을 웃게 한다(147~148면)

교회 방문객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신의 교회를 평가할 것이다. 당신의 교회에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당신 교회에 대한 선입관을 갖게 된다. 모든 사역 팀이 일정한 기준에 따라 탁월하게 일할 때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게 되며, 그것이 명성으로 굳어진다. …… 일관성은 ‘교회에 다시 오게 만드는 법칙’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 법칙에 따르면 방문객들이 조직에 속한 개인과 마주치는 것은 마치 그 조직 자체와 마주치는 것과 같다. _7. 진심을 전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186면)

| 추천의 글 |

| 추천의 글 |

너무나 익숙해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새가족의 관점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건강하고 매력적인 교회를 세우길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_김형준(동안교회 담임목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형식의 부흥회에 참석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길 원하는 동역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_라준석(시드니 새순장로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으면 ‘교회에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고, 편안하게 대하고, 배려함으로써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샘솟을 것입니다. _랜디 프레이지(오크힐스 교회 목사)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당신은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온 모든 사람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_팀 샌더스(디퍼 미디어 최고경영자, 컨설턴트, 前 야후 리더십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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