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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이긴다#1 (사도행전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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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이긴다#1 (사도행전 1-7장)
Product Details
ISBN: 978-89-5731-596-5
출판/제작자: 국제제자훈련원
출간일: 2012-11-20
페이지수: 296
저자: 옥한흠

| 목 차 |



故 옥한흠 목사님을 기리며  영혼의 옷자락에 새겨진 복음

사도행전 1장
1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오시다
2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다
3 한마음으로 성령을 기다리다
4 오로지 기도에 힘쓰다
5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이루어지다
6 성령의 인도로 맛디아를 세우다

사도행전 2장
7 오순절, 성령이 임하시다
8 신약교회가 탄생하다
9 말세가 시작되다
10 교회의 입이 열리다
11 삼천 명이 회개하다
12 천국 문을 박차고 들어가다

사도행전 3장
13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1)
14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2)

사도행전 4장
15 성령을 따라 담대히 전하다
16 사도들, 공회 앞에 서다

사도행전 5장
17 교회의 불순물을 제거하다
18 교회가 크게 두려워하다
19 교회에 대부흥이 일어나다
20 부흥을 주시는 특별한 때
21 교회의 면모를 갖추다

사도행전 6장
22 교회의 문제에 성령으로 대처하다
23 성령 충만한 집사 스데반
24 목숨 걸고 말하다
25 율법과 성전을 재해석하다

사도행전 7장
26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을 때
27 영광의 하나님을 만나다
28 다 버리고 떠나다
29 빈손으로 하나님만 붙들다
30 광야 교회의 온유한 지도자
31 광야 교회의 완악한 회중
32 순교의 피가 흐르다
33 사울의 가슴에 스데반의 피가 번지다

| 책 속으로 |

이 나라를 세상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세우는 나라이기 때문이요, 하나님께서 지배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이요, 그 나라의 성격이 영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간의 힘과 제도로 완성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다니엘에 환상 중에 본 것처럼 ‘사람이 손대지 아니한 돌’입니다. 사람이 받들고 와서 던지는 돌멩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날아들어온 돌입니다. 그 돌이 세상 국가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를 무장시키셨습니다.
(2.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다)

구약교회는 어떤 교회였습니까? 마치 성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미문 앞에 앉아 있었던 걷지 못하는 자처럼 어떤 면에서는 소극적인 교회였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잘 체험하지 못하는 교회요, 항상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신약교회는 걷지 못하는 자가 벌떡 일어나 성전 안으로 뛰어들어가며 “할렐루야” 소리친 것처럼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요, 능동적인 교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교회입니다.
(13.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1))

핍박보다 더 무서운 것은 부패입니다. 핍박보다 무서운 것은 세속화요, 윤리적인 타락입니다. 나도 모르게 영적으로 잠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핍박은 오히려 우리를 잠으로 깨워 줍니다. 그러나 세속화라는 이 무서운 유혹은 우리로 하여금 병들었으면서도 병들지 않은 것처럼 자신을 가장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목사에게도 필요하고 성도에게도 필요합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처럼 성령의 불이 붙어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그 생활만으로도 얼마든지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하겠습니다.
(20. 부흥을 주시는 특별한 때)

헬라파 사람들도 참 은혜롭지만, 집사 직분을 모두 헬라파 사람에게 양보한 유대파 사람들은 정말 놀라운 신앙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도들이 스스로 잘못했다고 시인하고 나오니까 유대파 사람들은 “아니요, 이거 우리가 뭔가 잘못했어요. 뭔가 잘못된 거예요. 이제 이런 실수가 없도록 헬라파에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을 뽑읍시다” 하고 의견을 모았을 것입니다. 그러고는 일곱 명을 뽑아서 구제 문제를 다 맡기고 손을 떼 버렸습니다. 놀라운 아량입니다. 그야말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면모입니다.
(22. 교회의 문제에 성령으로 대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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