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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느냐
| 목 차 |
머리말
서문
1부: 그렇습니다
_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1 그리스도 안에 뿌리 내린 믿음
2 나를 따르라
3 참 믿음과 거짓 믿음
4 세 가지 믿음
2부: 사랑합니다
_ 내 삶을 예수님께 드리겠습니다
5 예수를 따라가려면
6 옥합을 깨뜨려라
7 달라진 소원
3부: 따르겠습니다
_ 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8 평범한 날의 신앙생활
9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열매를 많이 맺으면
에필로그
| 책 속으로 |
십자가 지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기독교를 그렇게 값싸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예수 믿고 받은 축복도 중요하지만 축복받은 사람으로서의 사명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내가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하는 문제도 똑같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5장 <예수를 따라가려면> 중에서
신앙의 가장 기본 되는 요소는 평범한 날을 하나님 보시기에 바로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 삶이 평범해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오늘 하루는 결코 평범한 날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그 자체가 바로 은혜요 기쁨이요 활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 8장 <평범한 날의 신앙생활> 중에서
주님 품에 안기는 것,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은 아는 것과 믿는 것 이상을 말합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 입장에서만 보면 나 혼자 주님의 품에 안긴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착각해도 잘못이 아닙니다. 주님은 나만 사랑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품에 거하는 것이요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과연 나는 평소에 이 사랑을 얼마나 체험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것은 내가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장치가 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는 절대로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 9장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중에서
| 추천의 글 |
이 책을 통해 성령의 조명과 기름부음이 넘치는 강력한 말씀의 선포가 예수님의 제자로 동행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깊이 파고들어 말씀 앞에 다가앉게 하고, 자신을 말씀의 거울에 비춰 보게 하고, 말씀으로 결단하게 하고, 말씀 들고 세상을 향해 나가도록 놀라운 믿음의 반응들을 일으킬 것을 기대합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 뿌리 내리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주시는 풍성한 믿음의 열매들로 인하여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지난 1년 남짓한 시간을 통해 제가 깨달은 하나님의 섭리는 이것입니다.
옥 목사님을 그리워하는 목회자들과 한국 교회 성도들 모두, 목사님 소천 이후 지닐 수밖에 없었던 거룩한 부담을 함께 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저 역시 목회를 하는 내내 이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저의 목회 인생 한 걸음 한 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 '옥한흠 목사라는 리트머스 종이'를 저뿐만이 아닌 한국의 성도들에게 적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목사님께서 평생 동안 불꽃처럼 품으신 "예수의 신실한 제자가 되자"는 뜻에 동참하는 신실하신 전 성도를 향해 말입니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