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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강해 1-내가 얻은 황홀한 구원
| 목 차 |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
2. 로마교회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다(Ⅰ)
3. 로마교회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다(Ⅱ)
4. 하나님의 진노
5. 하나님께 경건하지 못한 죄
6. 불의, 불의, 불의
7. 그래도 남보다 선하다는 사람
8.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9.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10. 새로 열린 구원의 길
11. 자랑할 데가 어디뇨?
12. 일한 것도 없고 경건치도 못한데
13. 아브라함은 이렇게 믿었다
14. 당신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는가?
15. 당신은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 있는가?
16. 당신은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가?
17. 아담 안에서 죽었고 예수 안에서 살았다
18. 더욱 넘치는 은혜
| 책 속으로 |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은 교회 밖에보다 교회 안에 있다.” 십자가 앞에서 다시 한 번 깨어져야 할 사람이 교회 안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 앞에 그 굳고 교만한 마음이 녹아져야 할 사람이 교회 안에 있고, 예수의 이름 앞에서 자기 자신이 죽고 다시 태어나는 은혜를 받아야 할 사람이 바로 교회 안에 있습니다. 로마교회 안에 있고, 또한 한국 교회 안에 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복음에 무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래 예수를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에 대해서 무식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에 대해서 무식하고, 영생을 얻는 문제에 대해서도 무식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할 로마교회 교인들인 것입니다.
- pp.38, 39
| 추천의 글 |
<로마서 강해 시리즈>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 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