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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강해 3 - 구원 받은자는 이렇게 산다
| 목 차 |
36. 구원받은 삶이 있는가?
37. 교회 봉사부터 먼저 하라
38. 교회 안에서는 이렇게 봉사하라
39. 하나님의 자녀다운 인간 관계
40. 그리스도인과 정치적 책임
41. 평생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
42. 단정하게 생활하라
43. 교회 안에서 왜 분쟁이 일어나는가?
44. 형제를 판단하지 않으려면
45. 형제에게 거침돌이 되지 말라
46.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라
47. 왜 전도는 은혜인가?
48.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49. 선교 비전, 땅 끝까지
50. 긴급한 기도요청
51. 위대한 평신도 동역자들
52. 세세 무궁토록 하나님께 영광을!
| 책 속으로 |
…바울은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땀을 흘리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사람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는 전도를 받아 예수 믿게 된 사람들을 위해 밤낮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자로 세우는 데 혼신의 힘을 다 쏟았습니다.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데 온갖 정성을 다 기울였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평신도들의 이름은 바울이 값비싼 대가를 지불해서, 해산의 수고를 다해서 만들어 놓은 예수의 제자들이요 자신의 동역자들이었습니다.
- p.315
| 추천의 글 |
<로마서 강해 시리즈>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 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