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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양장)

SKU 978895731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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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tails

| 목 차 |

서문
19 죄에 거할 수 없는 이유(롬 6:1-11)
20 죄가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라(롬 6:12-23)
21 율법과 나(롬 7:1-12)
2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롬 7:13-25)
23 정죄함이 없는 성령의 사람(롬 8:1-11)
24 성령의 사람은 성령으로 행한다(롬 8:12-17)
25 고난, 탄식, 영광(롬 8:18-25)
26 성령과 우리의 연약(롬 8:26-27)
27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롬 8:28-30)
28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롬 8:31-39)
29 나만 구원받아 행복할까(롬 9:1-5)
30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고(롬 9:6-33)
31 잘못된 열심(롬 10:1-13)
32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믿으리요(롬 10:14-21)
33 은혜로 남은 자(롬 11:1-10)
34 택함받았다고 교만할 수 없는 이유(롬 11:11-24)
35 이 신비(롬 11:25-36)
성경구절 색인

| 책 속으로 |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셨다는 것은 죄가 왕 노릇 하는 영역으로 들어오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분은 여자에게서 나셨고 율법 아래 매이셨습니다. 천사보다도 못한 처지에 놓이셨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죄의 권세가 미치는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치 죄인처럼 죄 사함을 얻는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뿐입니까? 죄인처럼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중략) 그런데 이 죽음은 단번에 죽은 것입니다. 단 한 번 죽은 것으로 끝났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예수님은 죄와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죄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는 영역에서 벗어났습니다. 죄의 세력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졌습니다. 죄가 더 이상 그분을 시험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그분께 슬픔을 안겨줄 수 없습니다. 그분이 죄와 완전히 단절되었기 때문입니다.
11절의 “이와 같이”는 예수님에게 일어난 사건이 그분을 믿는 우리에게 그대로 일어났다는 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우리도 죽었습니다. 죄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고통당하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 처절한 운명의 종지부를 찍어버린 것입니다.
19 죄에 거할 수 없는 이유_14~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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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의 설교를 다듬어 펴낸 이 책은 로마서 안에 담긴 우레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들려줌으로써 교회가 새로워지고 성도들이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준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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