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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방향만 바꿨을 뿐인데!

SKU 9788957317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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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서문
서론

1장. 제자훈련이라는 엔진
“지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전환 1. 다가가기에서 길러내기로
2장. 제자의 정의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3장. 제자의 성장 단계
“각 사람의 영적 상태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
4장. 삶의 네 영역
“제자는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

전환 2. 가르치기에서 무장시키기로
5장. 본이 되는 리더
“제자를 길러내는 과정에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6장. 목회자의 역할
“가르치기에서 무장시키기로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환 3. 프로그램에서 목적으로
7장. 제자훈련의 구성 요소
“교회 본연의 임무는 무엇인가?”
8장. 제자훈련의 네 단계
“성도들이 무엇을 하도록 훈련해야 할까?”

전환 4. 활동에서 관계로
9장. 사역을 적절하게 조율하기
“교회의 각 사역들이 어떻게 제자훈련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10장. 관계 중심의 소그룹 세우기
“소그룹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전환 5. 모으기에서 투입으로
11장.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하기
“사역의 성공 여부를 어떻게 측정할까?”
12장. 제자를 길러내는 교회로 전환하기
“교회에서 어떻게 제자훈련을 시행할까?”

감사의 글

| 책 속으로 |

오늘날의 교회를 보면 무언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예의 바른 신앙은 있지만, 능력은 없어 보인다. 제멋대로 흘러가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능력 말이다. 교회가 아무런 일도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회중과 큰 건물과 엄청난 예산’을 성공의 기준으로 본다면, 교회는 아주 잘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진짜 질문을 해야 한다. 그 모든 일이, 제자를 삼고 그들을 가르쳐 그들도 그런 일을 하게 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르는 일인가? 이것이야말로 교회의 진정한 사명이다. 물론 우리는 교회가 성장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안타까운 사실은, 더 많은 사람을 교회에 등록시킨다고 해서 그만큼 변화된 삶을 사는 이들이 늘어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서문_ 10면

문제를 제대로 진단했다 해도 성급하게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교회는 천천히 변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지도자들은 빙산이나 대형 선박처럼 천천히 움직인다. 새로운 문화적 변화나 방법론을 향해 나아갈 때도 마찬가지다. 교회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든 간에, 교회의 모임이 몇 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그 교회는 이미 어떤 일을 하는 방식이 정해져 있을 확률이 높다. 또한 사람들은 그러한 방식이 좋아서 그 교회에 남아 있을 것이다. 모든 교회에는 이미 고유의 DNA가 존재한다. 당신이 섬기는 교회의 성도들, 그들의 모습, 교회의 강조점과 방법론을 존중하라. 기존의 강조점과 방법론이 비효율적일지도 모르지만, 당신의 교회가 그렇게 하는 데는 이유가 있고, 변화를 일으키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서론_ 15면

교회가 관계 중심의 환경이라는 방법론을 활용하는 성경적 제자훈련으로 초점을 바꿀 때, 해결책이 나온다. 우리는 이어지는 장들에서,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더 자세히 이야기할 것이다. 여기서는 그저 우리가 주창하는 바에 관련된 두 가지 핵심 단어에 다시 주목하고, 그 단어들을 곱씹을 수 있도록 마음에 간직하기를 바란다.
주안점 = 성경적 제자훈련
방법론 = 관계 중심의 환경
우리는 제자훈련이 교회의 가장 중요한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또 예수님이 사용하신 관계 중심의 모델이 시대를 초월한 최상의 제자훈련 방법론이라 믿는다. ‘관계 기반의 제자훈련 모델’은 주요한 네 가지 범주의 모든 측면을 다 아우르지만, 그것을 끌고 가는 주안점으로는 다른 것을 주장한다.
1장. 제자훈련이라는 엔진_ 34-35면

우리 교회를 바꾸는 일은 비전과 용기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러나 이후 몇 년 동안의 결실을 보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일을 계속하고 싶었지만, 그다음 일어날 일에 뜻을 두게 되었다. 우리의 초점이 달라져야 했다. 우리는 성도들의 성장을 도와줄 성숙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에너지를 쏟아야 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담장 밖으로 확장되었고, 우리가 사는 지역에 어떤 움직임을 일으켰다.
1장. 제자훈련이라는 엔진_ 41면

제자의 현재 성장 단계를 파악하기 위해, 성장 단계들에 이름을 붙이고, 각 단계의 기본 특징과 필요를 이해하고, 그 단계의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들을 인지하는 일은 무척 유용하다. 예수님은 열매로 나무을 알 수 있으며, 마음에서 넘쳐흐르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하는 말과 행동뿐 아니라 전반적인 영적 성장 단계들을 이해함으로써,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런 것들이, 그들이 성숙에 이르는 길 어디에 있는지를 밝혀준다. 또한 그들이 전진하도록 계획을 수립할 때, 정확한 평가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알게 해준다. 이는 그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그들을 방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성장하도록 도우려는 것임을 항상 기억하라.
3장. 제자의 성장 단계_ 69면

예수님은 말과 행동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나누셨다. 사람들이 그분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자, 그분과 관계를 맺으며 연결되도록 그들을 초대하셨다. 그분은 그렇게 삶을 나누는 동안, 자신에 대한 진리를 가르치셨다. 이 제자들이 성장하자,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와 그분을 따르는 다른 이들에게 사역을 하도록 그들을 훈련시키셨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다른 이들도 제자로 훈련시키기 위해 그분의 제자들을 투입하셨다. 우리는 이를 SCMD(Share, Connect, Minister, Disciple) 방법론이라 부른다.
8장. 제자훈련의 네 단계_ 179-180면

| 추천의 글 |

저자들은 효과적인 교회 사역이 제자를 길러내는 역량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와 함께, 제자훈련 중심 교회로 전환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제자훈련을 사역의 중심에 두고자 애쓰는 모든 지역 교회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앨런 허쉬[포지 선교훈련 네트워크 설립자, 《새로운 교회가 온다》(IVP), 《모험으로 나서는 믿음》(SFC) 저자]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를 효과적으로 길러내기 위해서 모든 교회가 실행해야 할 다섯 가지 전환을 멋지게 펼쳐 보인다. 제자훈련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_데이브 퍼거슨[커뮤니티 크리스천 교회 담임목사, 《빅아이디어》(디모데) 저자]

이 책은, 기존의 교회를 버리지 않으면서 교회가 이룰 수 있는 멋진 비전을 제시한다.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교회 지도자들은 비전을 붙잡고, 그들의 교회를 ‘제자를 길러내는 교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_데이브 스톤[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 교회 담임목사, 《13가지 맛깔스런 설교 레시피》(국제제자훈련원) 저자]

짐과 바비는 둘이 합하여 총 오십여 년 동안 교회들을 개척하고 또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나는 그들의 제자훈련 경험을 들으며 전율을 느꼈다. 당신이 교회의 지도자라면 이들의 조언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_주드 윌하이트[센트럴 크리스천 교회 담임목사, 《Pursued》 저자]

저자들은 제자훈련에 관하여, 성경적으로 탄탄하고 충분한 연구에 바탕을 둔 해설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제자훈련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데 열의를 가진 교회라면 어느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전해준다.
_스콧 토머스[사도행전 29장 네트워크 대표, 《Gospel Coach》 저자]

짐 푸트먼과 바비 해링턴은 대위임령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뿐 아니라, 사역에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키라고 독려한다. 교회의 방향을 제자훈련 중심으로 재정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으라.
_그레그 서래트[시코스트 교회 담임목사, 《Ir-Rev-Rend》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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