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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다윗 1

SKU 978895731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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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부르시고,
부르신 사람을 어떻게 이끌어가시는가?

내 인생을 값지게 쓰시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라!


다윗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온전하게 쓰고 싶으셨던 하나님은 그를 훈련시키기 위해 혹독한 광야로 밀어 넣으셨다. 하지만 다윗은 배신의 계절과 고통의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마음을 지켜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많고 많은 사람 가운데 다윗을 부르신 이유다.
이 책은 다윗의 생애와 그가 남긴 시편을 살피면서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부르시는지, 부르신 사람을 어떻게 이끄시는지 우리에게 일깨운다. 또한 내 인생을 값지게 사용하시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며 인생의 광야 속에서도 다윗처럼 마음을 지켜내도록 이끌어준다.

우리의 중심은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가?
다윗과 함께하는 ‘마음 훈련’

하나님은 왜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다윗을 부르셨을까? 그가 용맹한 장군이요 탁월한 예술가요 덕이 있는 정치가였기 때문일까? 아니다. 이유는 딱 하나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자’로 끝까지 그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지켜냈기 때문이다. 수없는 배신의 계절을 지날 때도 다윗은 그 마음을 지켰다. 숱한 상처와 고통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다윗은 마음을 지켰다. 온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갔고, 주께서 주신 마음을 온전히 받아 순종했으며, 주님을 향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생의 경주를 마쳤다. 핵심은 결국 ‘마음 지키기’였던 것이다.
‘행동’이 인생의 ‘열매’라는 형태로 나타난다면, ‘마음’은 인생의 ‘뿌리’라는 형태로 이어진다. 열매는 있다가도 사라지고 없다가도 맺히지만, 뿌리가 강건하지 못하면 열매는커녕 잎사귀조차 나오지 않는다. 인생의 열매란 결국 마음에서 시작된다. 마음을 지키는 일이 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기초이자 바탕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마음을 지키려면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분명한 시각과 적용점을 얻게 될 것이다.

광야를 거치지 않고는 그 누구도 온전해질 수 없다
하나님은 광야의 끝자락에서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골리앗을 죽인 뒤 다윗 앞에는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듯했다. 하지만 그가 승승장구하던 시절에 하나님은 그를 광야로 몰아가셨다. 갑작스럽게 닥친 인생의 위기 앞에 다윗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다윗이 쓴 시편을 보면, 그는 오직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함으로써 그 깊은 골짜기를 지났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지독한 광야를 통과하고, 마침내 하나님의 언약을 받아 누리게 된 것이다.
인생의 버팀목이 흔들리는 광야의 시간 없이는 그 누구도 온전해질 수 없다. 만약 당신이 길고도 고통스러운 광야에 들어섰다면 그때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머무는 시간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시간이 지난 후 반드시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려면 섭리의 뒷면이 은혜라는 사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의 삶을 조명하다 보면, 내게 어떤 일이 주어진다 해도 결국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마침표를 찍는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다.

| 목 차 |

머리말 4

Spring 인생의 봄날엔 마음을 기경하라
01 승패의 전초기지, 마음
02 인생의 봄날엔 주를 위해 준비하라
03 복음의 물맷돌을 던지려면
04 생명처럼 사랑하는 친구
05 버팀목이 흔들릴 때
06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다
07 악한 도엑을 만나거든
08 내 인생의 아둘람 굴에서

Summer 작열하는 여름에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
09 내 영혼의 영원한 주소
10 원한을 어떻게 다룰까?
11 생명을 살리는 지혜
12 약점을 어떻게 극복할까?
13 영적 기백의 원천
14 겸손한 자기 성찰
15 언약궤와 함께하는 인생
16 참된 복의 수혜자 오벧에돔
17 영원한 언약의 신비
18 영원한 언약을 사모하는 기도

| 책 속으로 |

결정적으로 다윗의 삶에 다시 몰두하며 그의 삶을 통해 제 속에서 은혜의 샘물이 터지게 된 것은, 다윗이 맞닥뜨린 모든 사건 속에 임한 하나님 섭리의 신비에 눈을 뜨면서였습니다. 다윗의 격렬한 삶 속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그리고 이를 통해 오고 오는 세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 목자의 심정을 깨닫게 되면서 저의 목회 사역은 새로운 차원으로 올려졌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제가 경험하고 누렸던 다윗의 영감 어린 일생을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하고 싶은 간절함은 날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머리말_5~6면

이유는 딱 하나다. 성경에 나온 대로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맞는 자’로서 끝까지 그 마음을 하나님 앞에 지켜냈기 때문이다. 수없는 배신의 계절을 지날 때도 다윗은 그 마음을 지켰다. 숱한 상처와 고통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다윗은 마음을 지켰다. 핵심은 결국 ‘마음 지키기’였던 것이다.
01 승패의 전초기지, 마음_20면

우리는 신앙인의 고독, 다윗의 고독이 세상이 말하는 고독과는 다르다는 점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세상의 고독은 내적 공허를 가져오지만 하나님만 마주하는 신앙인의 고독은 내적 충만을 통해 주님을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우리는 고독을 통과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진다.
01 승패의 전초기지, 마음_28면

인생의 버팀목이 흔들리는 광야의 시간 없이는 그 누구도 온전해지기 어렵다. 만약 당신이 길고도 고통스러운 광야에 들어섰다면 그때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머무는 시간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그 시간들을 통해, 인간 내면에 깊이 장착된 폭력성과 질투심과 욕심과 공격성을 다루신다. 또한 하나님은 그와 같은 시간을 보낸 후 반드시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실 것이다.
05 버팀목이 흔들릴 때_109면

내가 서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인가 아닌가의 문제는 결국 내 영혼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우리가 만약 시글락에서 살고 있다면 그 주소를 옮기는 일부터 해야 한다.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내가 서 있는 자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13 영적 기백의 원천_27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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